
8월2일.
한여름 더위가 절정을 치닫고
있는데
밭일, 논일 ,쉼없는 농사일에
잠시 쉴수 있는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
몇분의 마을 분들께서 정자나무
아래서 더위를 피하고 계신다.
느티나무 아래 넓은 그늘..
여기만한 데가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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