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강진 병영면 지로리 팽나무.

꼼방울 2025. 12. 12. 15:22
























마을  앞에 너른 들판을 보면
자라는  이후가  기대되는 팽나무.
아직은 어리지만 벌써
줄기 아랫부분은  울퉁불퉁한 것이
팽나무의 멋진 모습이 갖춰져
있다.
가을 팽나무 잎이 물든 모습을
보려 했지만  아직 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