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앞에 너른 들판을 보면
자라는 이후가 기대되는 팽나무.
아직은 어리지만 벌써
줄기 아랫부분은 울퉁불퉁한 것이
팽나무의 멋진 모습이 갖춰져
있다.
가을 팽나무 잎이 물든 모습을
보려 했지만 아직 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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