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청송 돌배, 노송 서낭당.

꼼방울 2025. 12. 4. 21:58





























시간이 넉넉하다면
천천히 거닐면서 머물다  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곳..

돌배나무  꽃과 함께 하는
시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
꼭~~